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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목장>이 상큼한 웃음을 짓고 있는 이연희의 모습과 이와는 대조적으로 뭔가 찔끔한 표정의 심창민의 눈빛이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아내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속의 두 사람은 드라마의 메인 공간인 ‘파라다이스 목장’ 앞에서 두 마리의 말들과 함께 포즈를 취했다. 대조적인 표정으로 한 껏 궁금증을 고조시키는 이 포스터 속의 커플에게는 도대체 무슨 사연이 있는 것일까?
특히 포스터 촬영 당시 두 배우에게 각각 얼굴을 내밀고 있는 말을 포착하기 위해 배우를 따로 찍고 말을 조련사의 인도하에 다시 찍었다는 후문. 심창민의 넥타이를 물고 있는 말을 표현하기 위해 낚시줄까지 동원, 심창민의 넥타이를 하늘로 띄우고 찍었다고.
포스터 속 대조적인 표정이 만들어내는 이들 관계의 비밀은? 바로 이들은 6년 전 이혼한 사이라는 것! <파라다이스 목장>의 첫 회에서는 6년 전에 이혼 후 ‘검은 머리 파뿌리 될 때까지’ 다시는 서로 얼굴 볼 일 만들지 말자며 돌아서 청춘 돌싱 이연희와 심창민의 재회가 그려진다. 6년만의 재회에도 웃을 수 있는 막강소녀 이연희와 찝찔한 재회에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알 수 없는 얼굴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의 앞날엔 과연 어떤 사건이 기다리고 있을까? 이는 다음주 월요일 첫방송되는 <파라다이스 목장> 1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편 사전제작의 독보적인 완성도, 브라운관이 사랑하는 스타들의 열연 그리고 호주 및 제주도 로케이션의 전무후무 스케일과 규모를 자랑하는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은 ‘19살 때 결혼 후 전격 이혼, 철부지 돌싱이 된 청춘들의 뻔뻔하고 발칙한 러브 스캔들’을 그린다. <괜찮아, 아빠딸> 후속으로 2011년 1월 24일(월) 밤 8시 5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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