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일국은 <강력반> ‘박세혁’역에 캐스팅 된 이후 줄곧 모든 개인 시간을 캐릭터 연구에 올인하고 있다. 극중 캐릭터가 강력계 형사 역할이기 때문에 사건 사고에 대한 깊은 이해를 위해 감독, 작가와 캐릭터와 대본에 대해 수시로 의견을 나누며 현직 형사들에 자문을 구하고 관련 자료를 찾아보는 등 열정을 쏟고 있다.
강력반의 야누스적인 형사 ‘박세혁’역의 송일국은 열혈 공부 모드로 캐릭터 연구를 하고 있는데 ‘세혁’이라는 인물의 입체적인 캐릭터와 매력을 보다 완벽하게 전달하고자 하는 의지라고. 한 사건을 계기로 인생이 180도 바뀐 강력반 형사 ‘세혁’은 순수함을 잃지 않은 내면과 사건 사고를 해결하기 위해 거친 면을 갖고 있는 다혈질 형사로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는 인물이다.
사건 사고를 속시원히 해결하며 인간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다혈질 형사 ‘세혁’으로 돌아온 송일국은 “‘세혁’이 강력계 형사이기 때문에 캐릭터 연구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며 ‘세혁’에 동화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박세혁’이 살아가는 현장의 느낌뿐만 아니라 말투나 걸음걸이까지 나의 것으로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관련 소설 등 책도 보고 형사님들의 자문을 구하며 공부하고 있는데 다양한 이야기와 분위기를 익히는 것이 역할 연구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며 “대중들에게 좀더 가까이 다가가고 편안한 모습을 보일 수 있다면 망가지는 것도 두렵지 않다”고 역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정통 수사드라마 KBS <강력반>은 각양각색의 독특한 스타일을 갖고 있는 ‘개성만점’ 강력계 형사들이 그들만의 특별한 수사 노하우를 통해 사건사고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시원 통쾌하고 현실감 있게 그려나갈 작품.
<강력반> 제작사 뉴데이픽쳐스 관계자는 “송일국은 캐스팅 때부터 기존의 이미지를 다 버리더라도 ‘박세혁’을 맡고 싶다고 할 정도로 ‘박세혁’에 굉장히 애착을 갖고 있다”며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가 놀라울 정도라 좋은 연기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강력사건의 최일선에 있는 강남경찰서 강력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촉즉발 에피소드를 그려나갈 본격 수사드라마 KBS 2TV <강력반>은 실제 지난 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주요 강력사건을 드라마에 맞게 재구성함으로써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으며 기존 수사드라마와는 차별화된 新 한국형 수사물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는 드라마로 오는 2월 28일(월) KBS <드림하이>의 후속으로 첫 방송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