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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은 ‘웃어요 엄마’에서 열혈 기자로 출연 중인 배우 김진우의 소속사 스타앤리(Star&Lee)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스타앤리(Star&Lee) 측은 “이영진은 출연 작품 마다 임팩트 있는 연기를 펼치며 방송과 영화 쪽의 기대주로 손꼽혀왔다. 이영진이 앞으로도 안정감 있게 연기를 펼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며 “이영진 또한 본격적인 연기 재개를 앞두고 설렘을 드러내고 있다. 좀 더 업그레이드된 배우 이영진을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진은 톱 모델로 활동하던 중 영화 <여고괴담2>를 통해 연기자로 변신했던 상황. 신비로운 마스크와 개성 있는 연기력을 인정받은 이영진은 이후 영화 <거울 속으로>, <서양골동양과자점 앤티크> <4교시 추리영역> <요가학원>을 비롯해 드라마 ‘스마일 어게인’에 출연하는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연기자로 맹활약을 펼쳐왔다.
특히 이영진은 2001년 제36회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거머쥐는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의 기대주로 인정받았다. 현재 백제예술대학 모델학과 겸임교수로서 강단에서 후배 양성에 힘을 기울이는 등 모델 겸 배우, 그리고 교수로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한편 한동안 휴식기를 보내왔던 이영진은 조만간 작품을 결정짓고 배우로서 또 다른 면모를 선보이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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