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R&B의 여왕 화요비가 라이온미디어에 새 둥지를 틀면서 윤하와 한 식구가 됐다.
화요비는 최근 윤하, 김지원 등이 소속된 라이온미디어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에 나선다. 화요비는 윤하의 ‘오늘 헤어졌어요’와 ‘내 남자친구를 부탁해’의 작사에 참여하는 등 윤하와 인연을 맺어왔다.
화요비는 “내가 하고 싶은 음악들과 대중들이 사랑할 수 있는 음악들을 계속해서 만들고 싶다”며 “새 마음을 가지고 앞으로 가수로서, 싱어송라이터로서 활발히 활동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둥지를 옮긴 R&B의 여왕 화요비는 올 상반기에 발매할 음반 준비에 돌입하는 등 발 빠르게 움직이며 소속사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로써 라이온미디어는 화요비와 윤하 등 두 실력파 여가수를 중심으로 대중문화 역사에 또렷한 족적을 남길 수 있는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입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라이온미디어에는 새로운 식구가 된 화요비를 비롯, 윤하, ‘오란씨 걸’ 김지원, 아주, 레이디 컬렉션 등이 소속되어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