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큼 발랄 러블리룩의 종결자 김태희와 력셔리한 커리어우먼 룩을 세련되게 연출한 박예진은 드라마 속에서 상반된 스타일을 선보이며 캐릭터에 맞는 그녀들만의 스타일링을 완성해 나가고 있다.
서로 다른 캐릭터인 만큼 주인공들의 스타일을 돋보이게 만들어주는 스타일 비법을 알아보자.
# 러블리 룩 종결자 김태희

지난 1월20일 방송된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에서 이설(김태희 분)은 사랑스러운 연 핑크 컬러의 여성복 ‘제시뉴욕’의 맥시 드레스를 선보였다.
레이스 소재로 캉캉 스타일로 디자인 된 맥시 드레스는 걸을 때마다 하늘하늘 거리는 느낌이 마치,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같은 느낌을 준다.
하얀 피부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레이스 캉캉 맥시 드레스는 김태희처럼 아이보리 볼레로와 함께 매치하여 착용한다면 더욱 여성스러운 느낌을 연출 할 수 있고 롱 카디건과 함께 매치 한다면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하루 밤 사이 황실의 공주로 인생역전 한 그녀의 프린세스 룩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월20일 기자 회견 영상 촬영씬에서 착용한 사랑스러운 스커트는 여성복 ‘에고이스트’ 제품이다. 기본 플레어 스커트에 스팽글 장식을 가미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특히, 사랑스러운 액세서리 착용으로 한층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려줄 수 있다. 공주다운 화려하면서도 귀여운 스타일의 액세서리를 추천한다.
눈꽃 모양이 화려한 네크리스와 이어링, 또는 티아라 모티브와 블랙 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링 등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의 ‘Save the Queen’ 컬렉션을 포인트로 연출한다면 당신을 아름답게 빛나게 해줄 것이다.
여기에 우아함을 강조하는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플라워 리본’ 셋트는 14K 화이트 골드에 큐빅이 꽃 모티브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앞, 뒤 침으로 이루어진 독특한 이어링과, 드롭형의 플라워 리본이 움직일 때마다 아름답게 반짝이는 목걸이로 이루어져 로맨틱함을 더해주는 사랑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시켜줄 것이다.
가방으로는 부드러운 핸드필의 송아지 가죽으로 장미를 연상케 하는 디테일을 완벽하게 재현한 여성스러운 핸드백을 추천한다.
심플한 바디이지만 정교하고 디테일이 매우 아름다우며 소녀다운 감성을 살린 이태리 명품 가방 브랜드 ‘코치넬리’의 크로스백 스타일 핸드백으로 넉넉한 스타일로 수납 용이하다. 의상과 더불어 액세서리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 럭셔리 커리어우먼 룩 박예진

지적이고 고급스러운 의상을 주로 선보이는 박예진이 착용한 레이스 원피스는 여성복‘제시뉴욕’제품으로, 목부터 소매 까지는 시스루 소재로 디자인 되어있어 섹시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표현해 준다. 허리 부분에는 블랙으로 띠가 되어 있어 여성스럽고 우아함을 나타내며 블랙 에나멜 소재의 하이힐과 매치 한다면 새로운 ‘차도녀’ 스타일로 거듭 날 수 있을 것 이다.
‘차도녀’ 스타일엔 클러치 스타일의 백을 추천한다. 부드럽고 탄력 있는 이태리 수입 소가죽으로 매우 내추럴하고 유연한 스타일의 이태리 명품 가방 브랜드 ‘코치넬리’ 클러치 백은 트랜드에 걸맞게 과한 장식을 배제하고 지퍼에 술 장식만으로도 세련된 스타일을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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