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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멤버들과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어온 김성수는 '독한민박'에 출연하며 DOC와 의 각별한 친분을 과시했다. 그는 지난 17일 강화도 촬영장에서 올해 목표를 이야기 하던 중 “새해 목표는 담배를 끊는 것으로 정했다. (담배를 끊은지는) 보름정도 되었다. 아기를 가지고 싶어서 끊은거니까 오랫동안 끊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이하늘이 “김성수 올해 애 낳는거야?”라고 질문하자 “장기 프로젝트에 들어간거지.. 결혼부터 하고 가져야지…내가 창렬이 부러운 건 딱 하나야… 가정이 있다는 거… 올해 나의 가장 큰 꿈은 가정을 이루는 거야” 라며 결혼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3년동안 교제한 여자친구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김성수는 최근 [MBC방송연예대상] 수상소감에서 여자친구를 언급하기도 해, 올해 결혼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김성수는 DOC에게 결혼식 축가를 부탁했고, DOC는 흔쾌히 응하며 노래는 DOC7집에 수록된 ‘투게더’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김성수의 부러움의 대상이 된 김창렬은 작년 말,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 5개가 한꺼번에 동시 종영 되면서 가장으로서 절벽에 서 있는 듯한 절망감을 맛봤다고 털어놨다. “연말에 방송프로그램 5개가 한번에 딱 끝나는데. 갑자기 사람이 소극적이게 되고. 천하무적이 끝나고 더 그랬지. 계속 할 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끝나버리니깐 그 충격이 심했다. 마음에 준비를 못해서.. ”라며 당시의 힘들었던 심경을 고백했다.
이외에도 게스트 김성수를 환영하기 위해 DOC는 환영 세레머니로 ‘지구용사 벡터맨’을 완벽 재현했다. 세레머니를 마친 후, 정재용이 썼던 헬멧이 벗겨지지 않는 해프닝이 발생하기도 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DJ DOC 세 멤버가 데뷔 16년만에 처음으로 함께 MC를 맡아 화제가 되고 있는 DJ DOC의 ‘독한 민박’은 임창정, 최민수, 미쓰에이 등 매회 다른 성격의 게스트가 출연해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성수와 DJ DOC의 진솔한 이야기들은 25일(화) 밤 12시, E채널 ‘독한민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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