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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계의 톱스타 김무열이 <광화문 연가>로 대한민국의 여심을 뒤흔들 준비를 마쳤다. 뮤지컬 <광화문 연가>는 故 이영훈 작곡가의 음악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새로운 창작 뮤지컬로 제작단계에서부터 주목을 받아온 작품.
김무열은 <광화문 연가>에서 가장 가까운 사람이 사랑하는 여자임을 알면서도 그 사랑을 멈출 수 없었던 남자, 현우 역으로 가슴 시리도록 슬픈 사랑을 연기한다. 지난 24일 제작발표회에서 이문세의 [해바라기]를 감미로운 목소리로 담아낸 김무열은 한 여자만을 바라보는 해바라기 같은 애절한 사랑의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뭇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김종욱 찾기>, 연일 매진사례를 기록한 <쓰릴미> 등 관객을 압도하는 연기와 뛰어난 춤솜씨, 감미로운 노래 실력을 겸비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무열은 2009년 <스프링 어웨이크닝>으로 제15회 한국뮤지컬대상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며 관객과 평단 모두를 사로잡으며 명실공히 뮤지컬 톱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삼총사>의 달타냥으로 맹활약하고 있는 그는 뮤지컬 뿐만 아니라 영화와 드라마까지 폭넓은 활동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드라마 <일지매>, 영화 <작전><로맨틱 헤븐> 등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매 작품마다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 배우. 그가 이번에는 뮤지컬 <광화문 연가>에서 애절한 눈빛과 가슴 설레는 사랑의 애틋함을 어떻게 보여줄 지 벌써부터 관객들의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광화문 연가>에 이어 영화에서도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는 김무열은 2011년 활약이 가장 기대되는 배우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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