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4월 1일부터 17일까지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이문세 4月에 이화여대 입학?>이라는 유쾌한 홍보문구와 전석을 VIP등급으로 표기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전 좌석을 VIP로 표기한 이유는 이대 삼성홀이 "공연은 관객과의 완벽한 교감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이문세의 공연철학에 부합하는 최적의 장소이기 때문이다.
이화여대 삼성홀은 까다롭기로 소문난 대형 뮤지션들이 자주 찾는 공연장으로 알려져 있다.
무대와 객석 사이의 경계가 없고, 공연장 어느 곳에 앉더라도 생생한 사운드로 최고의 라이브를 만끽 할 수 있으며, 무대와 객석이 밀착되어 있어서 공연 중 가수와 관객과의 대화도 가능하다.
이번 공연은 이문세가 지난 연말 The Best 공연을 끝내자마자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로 600석 규모의 작은 공연장에서 3주에 걸친 장기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그는 이번 공연에 대하여 “더 가까이 다가갑니다. 눈앞에 선명하게 펼쳐질 행복”이라는 메세지를 전하며 지난 연말 The Best 로 대형 공연의 진수를 보여주었듯, 이번 장기공연 역시 중소규모 극장에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공연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