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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우는 일본에서 발견된 백골사체의 사인을 밝히기 위해 한국에서 파견된 법의관 윤지훈(박신양 분)에게 “일본 측이 한국 법의학자의 개입을 꺼리고 있다.”라는 다소 곤란한 상황을 전달해 고다경(김아중 분)에게 “우리나라 사람을 왜 일본 팀이 부검을 하느냐!”라는 불만의 소리를 듣게 되는 총영사관 직원 역으로 출연해 단 1분의 출연으로 강한 인상을 남기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일본 히로시마현 오노미치에 위치한 료칸에서 박신양, 김아중과 함께한 촬영 현장에서는 카메오로 출연하게 된 이재우가 등장하자 모든 여성 스태프와 엑스트라 등의 출연진들이 넋을 잃고 훈남 이재우를 바라보았다는 후문.
<싸인> 촬영 관계자는 “이재우 씨는 본인의 촬영이 하루 일정으로 끝났는데도, 신인의 모습으로 현장을 배우기 위해 일본 로케 촬영 내내 촬영 팀과 함께 생활하며 촬영을 도왔다”고 전했다.
일본 촬영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우는 “처음 찾은 히로시마였는데 무려 히로시마 총영사관의 직원으로 출연하게 되었다.”라고 머쓱한 웃음을 지으며 “짧은 촬영이었지만 박신양 선배와 김아중 선배에게 참 많은 것을 배웠다.”라며 “앞으로도 <싸인>, 그리고 배우 이재우를 향한 응원을 부탁한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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