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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브레댄코 발렌타인 데이 포스터는 윤승아의 매력을 십분 살려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촬영되었다. 특히 윤승아는 실제로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초콜릿을 직접 만들어서 선물해 본 경험이 있을 정도로 로맨틱한 감성의 소유자답게 발렌타인 데이의 러블리한 분위기를 한껏 살려 ‘승아앓이’의 주인공다운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주었다. 이날 윤승아의 브레댄코 발렌타인 데이 포스터 촬영 현장 스케치는 케이블 채널 GTV의 ‘트렌드 매거진’을 통해 2월초 방영될 예정이다.
특히 윤승아는 다양한 초콜릿 제품과 케익 중에서 프리미엄 수제 초콜릿인 ‘초콜릿 딕셔너리’와 진한 초콜릿 맛이 일품인 가또쇼콜라 케익 ‘투 러브 썸바디’를 받고 싶은 초콜릿으로 골랐다는 후문이다. 또 윤승아는 극중 출연자들에게 어울리는 초콜릿으로, 옥엽에게는 초콜릿 안에 커피빈이 들어간 발랄한 느낌의 ‘마이러브’ 제품을, 전실장에게는 핸드 메이드 느낌을 살린 로맨틱한 ‘스윗 러브’ 제품을, 방우진에게는 백과사전 스타일의 디자인이 세련된 느낌을 주는 ‘초콜릿 딕셔너리’ 제품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한편, 윤승아가 촬영한 브레댄코의 발렌타인 데이 제품은 8가지 맛과 향으로 구성된 100% 수제 초콜릿 ‘초콜릿 딕셔너리’와 다양한 봉봉 초콜릿으로 구성된 러브 시리즈, 초콜릿 안에 커피빈이 들어간 ‘마이러즈, 사랑스러운 하트 모양의 진한 가또쇼콜라 케익 ‘투 러브 썸바디’ 등이다.
브레댄코 홍보실 이주현 실장은 “윤승아씨의 사랑스러운 이미지와 브레댄코 발렌타인 제품의 로맨틱한 초콜릿 제품들이 잘 어울려 이번 포스터 촬영을 하게 되었다”며 “윤승아씨가 선택한 브레댄코의 로맨틱한 초콜릿으로 이번 발렌타인 데이에는 많은 분들이 사랑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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