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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온라인] ‘KBS 대하 드라마 근초고왕’ 에서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여구 홍란‘ 커플이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게 되는 것일까?
풋풋하면서도 설레는 러브라인을 보여 시청자들로부터 "둘의 캐미스트리가 맘에 든다"는 반응을 이끌어 내며 열렬한 지지를 받아왔던 ‘여구 홍란’ 커플이 드디어 "첫키스라도 하게 되면 너무 짜릿할 것 같다"며 기다려오던 시청자들에게 단비 같은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이번 주말 방송되는 ‘KBS 대하 드라마 근초고왕’ 에서 감우성과 이세은의 설레는 첫 키스가 공개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위홍란(이세은 분)은 친 오빠인 ‘위비랑(정웅인 분)’ 과의 인연을 끊고 자신의 목숨이 위태로워짐을 감수하면서까지 일편단심인 ‘부여구(감우성 분)’의 목숨을 구출하기 위해 나섰는데 이런 ‘위홍란’의 마음을 ‘부여구’ 가 드디어 받아들여 두 사람의 설레는 첫 키스가 오는 30일 방송 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극중 ‘부여구’ 어머니의 유품인 반지로 서로의 마음을 떠보던 홍란에게는 결국 다시 반지가 매개가 되어 이루어지는 첫 키스이자 ‘반지키스’ 인 셈이다.
연일 이어지고 있는 강추위에 이어지는 전투신 까지 힘든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스태프들 조차 "오랜만에 행복한 장면을 촬영하게 되어 즐겁다"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 즐거워했다는 후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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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하 드라마 근초고왕’은 여구-홍란 커플의 첫 키스와 더불어 ‘부여구’ 가 본격적으로 백제로 향하여 ‘근초고왕’이 되어 가는 모습을 그리게 될 예정이어서 앞으로 재미가 더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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