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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 sound Compilation Series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손담비의 행보에 한류 K-POP 열풍의 핵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시리즈는 세계정상급 뮤지션과 한국정상급 뮤지션이 만나서 공동작업을 통해 1년에 총 4번의 곡을 발표하고, 세계적인 뮤지션과의 음악적인 교류를 더욱더 발전시키는 프로젝트이다.
K.O sound Compilation Series Vol.1인 바비킴, 더블K, DJ하세베의 '너 하나만 못해'에 이은 K.O sound Compilation Series Vol.2 'One Kiss'는 한국 여자 솔로가수 섹시퀸의 대명사 ‘손담비’와 세계적인 프로듀서 겸 DJ ‘FPM(Fantastic Plastic Machine)’의 만남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One Kiss'의 전체적인 프로듀서를 맡은 ‘FPM’은 아무로 나미에, 보아, 동방신기 등의 프로듀서이자 DJ로서 이미 한국을 비롯한 세계 50개 나라에서 음반을 발표했으며, 국내에서도 많은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FPM’은 세계적인 DJ로 이미 한국에서 8년 전부터1년에 2번정도 내한공연을 가진 바 있다. 8년 연속 카운트다운 파티를 유명호텔에서 개최하며, 한국 음악시장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뮤지션이다.
FPM은 ‘손담비’의 파워풀하고 섹시한 춤과 목소리를 보고 프로듀서로서 “클럽에서도 듣고 춤추고 따라 부를 수 있는 좋은 곡을 제공해주고 싶었는데, ‘손담비’의 전체적인 섹시한 이미지나 보이스와 잘 맞아 떨어질 것 같다.”라는 제안으로 이루어졌다.
'One Kiss'는 대중적이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라인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고, ‘FPM’이 의도한 바처럼 클럽에서 사람들을 저절로 춤추게 만드는 경쾌하고 빠른 비트의 곡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기에 충분할 것이다.
31일(월) 오전 11시에 전격적으로 'One Kiss'를 발표하는 손담비와 세계적인 FPM의 '원키스'는 한일 대표 뮤지션들의 합작품이라 점에서 한류 열풍의 재점화라는 평가를 얻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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