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정원’은 출판사 집안의 딸로 어린 시절 유복하게 자랐으나, 병원 측의 실수로 부모가 바뀐 것이 밝혀지면서 졸지에 가난한 집안의 딸이 된 캐릭터.
김현주는 “업무에는 철저하게 완벽하면서 연애에는 관심 없는 ‘한정원’을 보고 ‘건어물녀’라고 생각했다”고 밝혔으며, “촬영장에서 함께 고생하면서도 즐거울 수 있는 따뜻한 드라마를 하고 싶어 <반짝반짝 빛나는>에 출연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반짝반짝 빛나는>이 진정한 가족의 의미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는 따뜻한 작품이 될 것이며, 길용우 선배님의 코믹연기와 뮤지컬배우 강동호 씨의 연기가 많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반짝반짝 빛나는>은 부잣집 딸로 살다가 한순간에 인생이 뒤바뀐 한 여자의 밝고 경쾌한 성공스토리. 뒤바뀐 인생에 실망하지 않고, 스스로의 노력으로 자기 삶에 최선을 다해 살아가며 일과 사랑에 성공하는 고난 극복의 분투기다.
<천추태후>이후 2년 만에 까칠한 편집장으로 돌아온 배우 김석훈, 악녀 연기에 도전하는 이유리, 뮤지컬 배우 출신 강동호가 주연을 맡았으며, 중견배우 고두심, 장용, 박정수, 길용우, 이아현, JYJ의 멤버 박유천의 동생 박유환 등 화려한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었다.
<반짝반짝 빛나는>은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 <소울메이트>, 드라마 <종합병원2>에서 호평을 받은 노도철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누구세요?>, <진짜진짜 좋아해>를 집필한 배유미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글로리아>의 뒤를 이어 2011년 2월 12일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