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1일(월) 방송될 <레알스쿨> 16회는 레알스쿨 사고뭉치들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것이 오히려 화근인 김영철과 카리스마 넘치는 냉철한 관점에서만 아이들을 평가하는 박슬기가 일련의 사건으로 기적처럼 영혼이 뒤바뀌는 기막힌 상황이 발생, 드라마 <시크릿가든>과 같은 장면이지만 100% 다른 느낌의 배꼽 잡는 명장면들을 마구잡이로 쏟아낼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철과 박슬기는 <시크릿가든>에서 뜨거운 열풍을 일으킨 현빈-하지원의 달달한 벤치키스와 대한민국 여심을 송두리째 뒤흔든 윗몸일으키기 장면을 엽기-코믹 버전으로 재탄생시켜 레알스쿨 사고뭉치들을 경악하게 만들고 있으며 또한, 두 사람의 수상한 행보를 지켜보던 박슬기의 그림자 광수는 김영철과 <시크릿가든> 현빈-윤상현의 男男키스를 재현, 파격을 넘어선 충격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실제 배우들은 물론 온 스태프들을 웃음바다로 몰아넣었다는 <시크릿가든> 패러디 촬영에 대해 김영철은 “까도남 열풍으로 여심을 사로잡은 현빈이 ‘실제 나’라는 마음으로 진지하게 촬영에 임했다. 특별한 설정 덕분에 여자 연기는 물론 男男키스까지 잊지 못할 어메이징한 경험으로 기억될 것 같다”는 재치 있는 소감을 전했으며 이어 박슬기는 “2011년 최고의 화제작을 재현할 수 있다는 영광스러움에 힘을 얻어 원조 길라임에 버금가는 나만의 ‘콜라임’을 보여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초신성 광수는 “첫 연기도전에 이색적인 경험들을 많이 하는 것 같다. 파격적인(?) 장면이라 다부진 마음을 먹고 촬영을 시작했지만 영철형과 얼굴만 봐도 웃음이 나는 바람에 수차례 NG가 반복됐다. 그래도 쉽게 경험할 수없는 독특한 촬영인 만큼 즐겁게 촬영한 것 같다”며 이색 촬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28일(금) 방송된 MBC every1 <레알스쿨> 15회에는 오매불망 기다리던 엄친아 도지한과의 첫 데이트로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한 김수연이 영하 20도의 살인강추위에 ‘상-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이는 대담함으로 네티즌들 사이 ‘10대 패션 종결자’로서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오늘 31일(월) <레알스쿨> 16회는 오후 4시 30분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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