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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최고의 유망주 전동석이 아시아의 별 김준수(시아준수), 실력파 뮤지컬 배우 정상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는 뮤지컬 <천국의 눈물>은 세계적인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과 연출가 가브리엘 베리를 비롯, 국내외 최강 Creative Team의 만남과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공연 전부터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
뮤지컬 <천국의 눈물>에서 로맨틱한 한국군 ‘준’역으로 맹활약할 전동석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서 최다 ‘팬텀’역을 연기하며 세계적인 뮤지컬 거장으로 인정받는 브래드 리틀과 극 중 한 여자(린)를 사이에 두고 비극적 대립각을 이루며 피할 수없는 강렬한 카리스마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전동석은 “브래드 리틀의 감동적인 노래, 무대를 압도하는 카리스마를 가까이에서 보고 함께 호흡하며 그와 한 무대에 설 수 있어 큰 영광이라 생각한다.”며 “한국 작품임에도 언어의 벽을 뛰어넘어 감정 그 이상으로 ‘그레이슨 대령’ 역에 동화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과 무대 밖 에서도 늘 열정적이면서도 여유를 잃지 않는 브래드 리틀을 보며 역시 세계적인 배우라는 생각을 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오는 2월 4일(금) <천국의 눈물> ‘준’으로서 첫 무대에 오를 전동석은 “오랜 기간 동안 국-내외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준비한 한국판 창작뮤지컬이 드디어 무대 위에 첫 선을 보이게 돼 심장이 터질 듯 가슴이 벅차고 설렌다.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는 만큼 부담도 크지만 이번 작품을 향한 뜨거운 열정이 관객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질 수 있도록 무대 위에서 최고의 모습을 선보이겠다.”며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한편, 베트남 전쟁 속에 운명적으로 꽃핀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서정적이고 드라마틱한 스토리와 웅장한 스케일로 펼쳐낼 뮤지컬 <천국의 눈물>은 세계무대를 타깃으로 한 한국형 창작뮤지컬로 오는 2월 1일(화)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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