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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가 거듭될수록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힘입어 전격 촬영이 확정된 추성훈이2일, 설 연휴도 반납한 채 <아테나> 촬영에 돌입한다.
NTS 비밀요원 블랙으로 변신해 1회에서 ‘아테나’ 요원 ‘손혁’으로 분한 차승원과 최고의 결투를 벌였던 추성훈이 믿고 따르던 권용관 국장의 호출로 다시 한 번 ‘아테나’와의 결전을 벌이게 되는 것. 이번에는 한 명이 아닌 여러 명의 적들과 대치하면서, 정우(정우성)와 함께 목숨을 건 싸움을 벌이게 된다. 이번 촬영을 위해 또 다시 며칠 동안 무술팀과의 연습을 가지며 체력훈련에 돌입한 추성훈은 또 한 번의 명장면을 탄생시키기 위해 열의를 다졌다. 특히 이번 촬영은 설 연휴 기간에 이뤄지는 것이라, 민족 최대 명절에 온 몸 액션을 벌이게 된 것에 대해 추성훈은 오히려 “내 생애 가장 특별한 설 연휴가 될 것 같다”며 새해를 열정 가득하게 시작할 수 있음에 더 즐거워하는 모습으로 모든 스텝들의 박수를 받았다.
정우성과 함께 이번에는 또 어떤 명장면을 탄생시킬지 시청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시청자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이 이어졌던 추성훈의 재등장으로 더욱 흥미를 더할 <아테나>는 전보다 더욱 강렬한 전투, 더욱 잔인한 배신, 더욱 가슴 아픈 사랑으로 첩보 액션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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