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가 거듭될수록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정체가 발각된 ‘혜인’(수애)이 최대 수난을 겪을 예정이다.
그 동안 NTS의 블랙 요원이자 ‘아테나’ 비밀 요원으로 이중 스파이 활동을 해왔던 그녀의 정체가 드디어 NTS에 밝혀지자 앞으로 그녀의 운명에 대한 많은 추측이 쏟아졌었다.

‘손혁’(차승원)이 탈주하고 모든 비밀을 손에 쥔 그녀가 NTS에 붙잡히면서 ‘혜인’은 피할 수 없는 수난기를 맞게 되는 것이다. 15회를 통해 드러날 그녀가 겪게 될 수 많은 시련 중 첫 번째 수난은 사랑하는 남자 ‘정우’(정우성)의 분노이다.
언제나 그녀를 믿어주었고 정체가 탄로난 순간에도 그녀를 보내주었던 ‘정우’이지만, ‘재희’(이지아) 아버지의 죽음 앞에서는 분노를 주체하지 못한 것. 그래서 그는 ‘혜인’의 멱살까지 잡으며 그 동안 쌓여왔던 모든 분노를 표출하는 것이다. 그녀의 두 번째 수난은 함께 일했던 요원들 앞에 수갑을 찬 채 나서야 하는 순간이다. 함께 동고 동락했던 이들 앞에 배신자의 모습으로 서야 하는 것은 아무리 이중 스파이지만 괴로운 일인 것. 고개를 들지 못하는 모습만 봐도 ‘혜인’에게 이것이 얼마나 큰 시련인지 알 수 있다.

NTS에 붙잡히며 수 많은 수난을 겪게 될 ‘혜인’의 시련으로 더욱 흥미를 더할 <아테나>는 전보다 더욱 강렬한 전투, 더욱 잔인한 배신, 더욱 가슴 아픈 사랑으로 첩보 액션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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