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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27일(목) 개봉, 뜨거운 입소문으로 개봉 2주차에 들어서며 힘찬 뒷심을 발휘하고 있는 영화 <평양성>이 전국 1,050,640명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설 연휴 극장가에 <조선명탐정>, <걸리버 여행기>, <글러브>, <그린 호넷>, <상하이> 등 쟁쟁한 작품들 사이에서 알찬 흥행력을 보여주고 있는 <평양성>이 풍자와 해학으로 3,40대 가족 관객층과 중장년 관객층의 발길을 끌어 모은 것은 물론 유쾌한 코믹과 유머로 1,20대 관객들까지 사로잡은 것.
개봉 2주차로 들어서며 입소문과 함께 예매율 상승으로 설 극장가를 이준익표 사극 열풍으로 물들이고 있는 <평양성>은 탄탄한 연출력과 배우들의 호연, 코믹과 감동이 묻어나는 작품답게 “기대 이상 훌륭한 영화 이 영화 굉장히 추천하고 싶습니다”(lukir), “가면 갈수록 영화에 빠져들었다. 장르를 멋지게 살린..”(galago09 2), “사투리가 정겹다 욕도 맛 갈 난다. 그리고 영화도감동적이다. 이런 영화 계속 만들어주시길..! ”(merry goingho) 등 가벼운 즐거움부터 진한 감동까지 다양한 영화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설 연휴도 반납하고 2월 4일(금), 5일(토), 6일(일) 서울, 대구, 부산에서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의 만남을 진행하는 이준익 감독과 주연 배우들의 열정이 더해져 설 극장가를 더욱 뜨겁게 사로잡고 있는 <평양성>.
여기에 국내 최초 극장과 KTX 시네마에서 동시 개봉한 작품답게 2월 6일 KTX 서울행 열차 안에서도 이준익 감독과 배우들이 무대인사를 진행할 예정이어서 극장가에 이어 귀경길 열차 또한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 것이다. 이처럼 뜨거운 입소문으로 설 극장가를 점령한 <평양성>은 힘찬 뒷심으로 장기 흥행을 예감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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