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김명민 코믹 연기 <조선명탐정> 개봉 9일만에 200만 관객 돌파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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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이 100만 고지를 넘은 지 사흘 만에 관객수 200만을 돌파해 거침없는 흥행 광풍을 기록하고 있다.
 
‘명탐정 바람’의 위력은 실로 대단하다. 개봉 6일 만에 100만 고지를 돌파해 극장가를 들썩이게하더니 놀라움이 채 가시기도 전에 200만 관객수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한 것.(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기준 서울 632,169/ 전국2,097,229) 또한 연휴 기간 동안 관객수가 점점 늘어나는 추이를 보이고 있어 <조선명탐정>의 쾌속흥행질주는 한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유쾌한 웃음과 통쾌한 결말로 관객들과 “통한” <조선명탐정>, 뜨거운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김명민, 오달수, 한지민 세 배우는 이번 주말 다시 무대인사에 나선다. 개봉 9일만에 200만을 훌쩍 넘은 뜨거운 흥행에 연휴를 채 쉬지도 못한 채 나서는 무대인사지만 배우들의 발걸음이 가볍기만 하다고. 설 연휴의 흥행 최강자로 우뚝 선 <조선명탐정>의 뜨거운 ‘명탐정 바람’이 어디까지 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영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은 조선 제일의 명탐정이 허당과 천재 사이를 넘나들며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재치를 무기로 조선을 뒤흔들 거대한 스캔들을 파헤치는 조선 최초의 탐정극. 개봉 9일만에 관객수 200만을 돌파하며 흥행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은 전국 극장가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며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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