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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가 거듭될수록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최강의 특별출연자의 등장으로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그 주인공은 ‘동방신기’의 최강창민! 그는 ‘아테나’에 의해 테러 위협에 빠진 NTS를 구하기 위해 등장하는 국정원 소속 요원 ‘최태현’으로 분하며 지난 4일 설 연휴까지 반납하고 촬영에 임했다.
‘최태현’은 국정원소속 핵원자력과 폭약전문가로서 NTS의 긴급 요청으로 현장에 투입, ‘앤디’의 폭탄 조끼를 입게 된 ‘재희’(이지아)의 구출 작전을 처리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는 인물. 폭탄 제거 외에도 다재 다능한 재능을 발휘하게 될 그는 냉철하면서 이성적으로 상황을 처리하며 최악의 상황에 놓인 NTS 구출 작전을 이끌어 갈 예정이다.
‘최태현’으로 분하며 <아테나>에 특별 출연하게 된 최강창민은 같은 소속사인 최시원과 함께 호흡을 맞추면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했다고. 또한 유동근 등 대 선배들과의 촬영에서도 주눅들지 않는 당당함으로 현장의 스탭들을 놀라게 했다. NTS를 최악의 위기에서 구출하기 위해 등장할 최강창민의 모습은 오늘 밤 9시 55분 SB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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