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엄지원은 한국인 조직 폭력배 두 명을 살해하고 본국으로 달아나려는 미군 저스틴 쿠퍼 상병을 체포했다. 이 과정에서 엄지원은 사건의 범인인 저스틴 상병을 체포하는 이유와 그에 따른 권한을 원어민 수준의 영어 실력으로 설명 했다. 그동안 엄지원은 영어 공부를 꾸준히 해 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드라마 <싸인>뿐만 아니라 앞서 출연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낸 바 있다.
더군다나 영어로 된 각종 전문의학용어가 자주 등장하며 조연배우들도 영어공부에 열중이다. 3일 방송 내용 중에서는 완태와 성진이 'ULNA(척골)'을 'ULLA(울랄라)' 로 헷갈려하자 영어공부 좀 하라며 소소한 재미를 주기도 했다.
제작지원을 하고 있는 TOSS ENGLISH(www.toss.co.kr)의 한 관계자는 배우 엄지원의 ‘원어민 수준의 영어 발음이 돋보였다’ ‘오랜만에 월메이드 드라마를 만나 기대가 크다. 특히 기대만큼 스토리가 탄탄하고 연출력이 돋보여 몰입하여 보게 된다’ ‘수많은 희생자들에게 남겨진 흔적을 통해 범죄에 숨겨진 사인을 밝혀내는 천재 법의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야기에 매료되어 꼭 본방을 사수하고 있다’며 응원의 목소리를 보냈다. (토스잉글리시는 따라하며 흉내내고 배우기(Mimicking), 듣기, 말하기 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국내 최대 초․중등생 전문 영어 어학원이다.)
국내 최초로 ‘생명을 살리는 의사가 아닌 죽음의 원인을 밝히는 의사인 ‘법의학자’들을 다루는 드라마라는 차별성과 박신양, 김아중, 전광렬, 엄지원, 정겨운 등 신뢰가는 연기자들의 결합으로 주목받는 드라마 <싸인>. 역동적인 범죄 해결의 카타르시스와 최초로 다뤄지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사실적인 범죄수사 디테일이 주는 지적 쾌감 그리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휴머니즘과 강렬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해내며 시청률 1위를 재탈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해결되지 않은 사건의 수많은 희생자들, 그들에게 남겨진 흔적인 ‘싸인’(Sign)을 통해 범죄에 숨겨진 ‘사인’을 밝혀내는 천재 법의학자들의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수사 드라마 <싸인>은 지난 7, 8부를 거치며 수목극 1위의 왕좌를 재탈환, 매주 수, 목요일 밤 9시 55분 SBS에서 방송 중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