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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1시 KBS 별관에서 진행된 대본 리딩에서 이종혁과 첫 만남을 가진 배우들은 함께 하는 첫 대본 리딩 임에도 불구하고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었다. 특히, 이종혁은 빠른 시간에 ‘정일도’역에 완벽 몰입한 모습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목소리 톤과 억양, 차갑고 날카로운 말투 등을 100% 맞춰 연기했음은 물론 상대 배우들과 환상의 호흡을 선보였다.
또한,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이루어진 포스터 재촬영에 송일국(박세혁 역), 이종혁(정일도 역), 성지루(남태식 역), 송지효(조민주 역), 박선영(허은영 역), 선우선(진미숙 역), 김준(신동진 역), 장항선(권영술 역)등 <강력반>의 모든 배우들이 참여, 시종일관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모든 배우들은 각 캐릭터에 완벽 싱크로된 의상과 작은 소품까지 세세하게 신경 쓴 모습으로 <강력반> 그 자체를 하나의 프레임에 담아냈다.

포스터 촬영은 밤 10시부터 시작되어 새벽 2시가 되어서야 끝이 났는데도 불구하고 배우들은 서로를 챙겨주기에 여념이 없었다.
드라마 <강력반>의 유호준 조감독은 “배우가 한 사람이 교체되면 따로 찍어 합성을 하는 경우는 있어도 전배우들이 다시 모여 포스터 촬영을 하는 경우는 없다. 이날 모든 배우들은 의상부터 헤어, 메이크업까지 챙겨가며 모두 모여 재촬영했다.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으며, 단연 송일국과 이종혁, 성지루가 이날 현장분위기를 업 시키며 즐거운 촬영현장을 보냈다.”고 전했다.
한편, <강력반>은 수사물을 바탕으로한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로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형사들이 강력 사건을 풀어나가는 新한국형 정통 수사물이다. 사건을 해결하려는 형사들과 사람과 사건에 숨어있는 이야기를 통해 웃음과 감동을 그려내며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실제 사건과 미제사건들로 재미와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KBS <드림하이>의 후속으로 3월 7일(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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