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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롯데리아(대표 조영진)가 2월에도 알뜰 디저트족 확대에 나선다.
2월에 선보이는 천원메뉴는 콜라, 치즈스틱, 양념감자와 아메리카노(1500원) 등 총 4종으로, 오후 2시부터 6시까지인 브레이크타임에 한해 즐길 수 있다.
롯데리아 커피는 국내에서 직접 로스팅한 신선한 원두를 각 매장에 공급해 커피전문점 못지 않은 프리미엄 퀄리티와 맛을 자랑하며, 7가지 종류의 다양한 커피 메뉴를 보유 중이다.
또 치즈스틱 및 양념감자는 롯데리아에서만 유일하게 판매되는 디저트로 인기가 높아, 롯데리아 측은 이번 천원메뉴 기회를 통해 소비자들의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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