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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현주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10일 "공현주가 tvN 모닝토크쇼 '브런치'의 1대 객원 MC로 발탁돼 백지연, 문정희, 임윤선 3MC와 지난 9일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브런치'는 시사•패션•음식 등 다양한 분야의 화제를 여성의 시각에서 조명하는 토크쇼로 14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 방송한다 .
주요 코너로는 한 주간 사회 문제를 짚어보는 '핫이슈'와 주목받는 인물을 초대하는 '핫피플'이 있다.
'핫피플' 첫회 게스트로 초대된 박칼린 음악감독은 '여자, 그리고 여행'을 테마로 화제의 구름투어를 소개하고 여행과 인생에 대한 생각을 솔직 담백하게 털어놓는다.
한편 최근 드라마 '너는 내 운명'의 중국 프로모션을 성공리에 마친 공현주는 중국, 대만, 홍콩 등지에서 ‘한국의 판빙빙’이라고 불리며 차세대 한류스타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또한 한류 프로젝트 드라마 '슈퍼스타-MEET편'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SS501 박정민과 호흡을 맞추고, 일본 유명 패션지 '워모(UOMO)'가 선정한 '한국을 대표하는 영 아티스트'로 선정되는 등 일본진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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