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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윤지민은 신인시절 함께했던 매니저와 의기투합해 소속사를 에스엔유엔터테인먼트로 옮기고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윤지민은 현재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는 SBS 월화드라마 파라다이스목장(극본 장현주, 서희정 연출 김철규)에서 서윤호(주상욱분)의 부인으로 등장 섹시, 도도 카리스마 차도녀로 분해 극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파라다이스목장'에서 윤지민은 극중 슈퍼모델출신의 지밀혜라는 캐릭터, 극중 서윤호(주상욱)의 부인으로 7부(14일 방송분)부터 화려하게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윤지민은 오는 3월부터 연극무대에도 선다. 안톤체홉의 작품 '청혼'의 연습에 한창이다. '청혼'은 3월11일부터 ‘윤당아트홀’에서 공연하는 작품. 배우 김승환, 권민 등과 함께 무대에서의 열정을 보여주기위해 땀을 쏟고 있다.
(주)에스엔유엔터테인먼트 조성재 대표이사에 따르면 "윤지민은 연극 데뷔무대라 많이 기대되고 설레어 한다. 좋은선배 동료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좋은 작품에 누가되지 않게 배운다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멋진모습으로 인사드리기 위해 혼신을 다해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 밖에도 3월에 개봉되는 영화 '사랑이 무서워'와 한창 촬영중인 '오싹한 연애' 등에도 특별출연하며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다. 2011년 윤지민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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