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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를 가진 한혜진은 “24살 때 나얼씨를 만나 벌써 8년이다. 남들은 ‘8년이나’라고 말하는 데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돈독해지는 것 같다. 오래 만나다보니 서로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다 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결혼 계획에 대해 "24살 때 나얼씨를 만나 벌써 8년이다. 오래 만났기 때문에 당연히 결혼 생각은 하고 있다. 최근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찍은 웨딩화보 때문에 결혼설이 나온 것 같다. 하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없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한혜진은 “평소 대화를 많이 하고 배려가 오랜 연애의 비결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혜진은 오는 3월 2일 첫 방송되는 KBS 2TV '가시나무새'에서 여주인공 서정은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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