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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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전 멤버’ 서인영, 제일모직 입사 관심… 정유진은 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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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전 멤버 서인영이 제일모직에 입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쥬얼리 원년 멤버인 정유진에게도 비상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서인영은 오는 3월 케이블채널 Mnet에서 방송 예정인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가방 디자인에 도전한다. 현재 제일모직에 정식 입사 절차를 밟고 입사해 서울 종로구 본사로 출근하고 있다.

서인영은 제일모직이 수입, 판매하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 니나리치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업무를 맡았다. 평소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 불릴 만큼 패션에 높은 관심을 보였만큼 의욕적으로 업무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 반면, 그 분야가 가방이라는 데 다소 ‘의외’라는 반응이다. '아가'라고 표현했던 만큼 남다른 구두사랑 이상의 가방사랑을 보여줄 수 있을지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쥬얼리 1집 멤버로 활동했던 정유진은 쥬얼리를 탈퇴하고 국민은행에 실제로 입사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국민은행 측에 따르면 정유진은 2006년 8월 입사원서를 내고 합격해, 창구직원으로 채용됐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현재는 골프장을 운영하는 사업가와 결혼했다는 또 다른 소식이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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