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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비비안의 보컬 "천소아"는 171cm의 모델같은 몸매와 만화주인공같은 얼굴을 가졌다.
천소아는 데뷔 전부터 레이싱 모델 구지성을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뮤직비디오와 자켓사진 등 작업하면서 스탭들한테 더 많이 듣게 됐다면서 평소에 정말 좋아한 구지성씨를 닮았다는 얘기를 들어서 정말 영광이고 기분이 좋다고 소속사 빅토리 제이 엔터테인먼트측은 전했다.
2월11일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데뷔한 비비안의 "사랑을 믿지말자"는 나오자마자 실시간차트에 진입하는 히트예감이 드는 신인그룹이다.
비비안 첫번째 싱글앨범 [separation]은 "사랑을 믿지말자"와 "너였으면" 두곡으로 이루어졌다.
타이틀곡 "사랑을 믿지말자"는 작곡가 필승불패의 곡으로 리듬감과 서정적인 멜로디 그리고 랩까지 가미되어 진부한 발라드 곡과는 차별을 두는 곡이다.
사랑에 다쳐서 다시는 사랑을 안하겠다고 다짐을 해도 또 다시 새로운 사랑을 만나게되고 또 다시 이별을 겪는 가사말이 애절하고 슬프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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