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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키김은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예쁜 딸 낳았어요. 산모도 아기도 건강해요"라며 아내 류승주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이어 "기도 많이 해주셔서 고맙다"며 성원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리키김은 트위터에 “Its a GIRL.....♥♥♥♥♥”라고 글을 남기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딸의 이름은 ‘김태린’이라고 지었다.
리키김은 "아빠된 첫 날, 기분이 묘하다"고 소감을 밝힌 뒤 동료 이파니가 선물한 축하 케이크 사진을 이어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KBS 2TV '출발 드림팀'에서 에이스로 맹활약 중인 리키김의 득녀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부남인줄 몰랐다", "부인도 그렇고 외모가 출중하시니 아기가 얼마나 예쁠까요?","득녀 축하드려요", "앞으로 좋은 모습 기대합니다" 등 축하글을 남겼다.
리키김과 류승주는 4살 연상연하 커플로 지난 2007년 봉사단체인 컴패션에서 처음 만나 2009년 5월 결혼에 골인했다.
한편 리키김은 SBS 새 월화드라마 ‘마이더스’에 캐스팅돼 오는 28일부터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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