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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송승헌이 '예비 딸바보' 다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송승헌은 13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우리 어린 설이와의 한컷!!!!ㅎㅎㅎ 넘이뽀!!!!!나중에 이런 딸 생겼으면 좋겠당!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송승헌은 MBC드라마 ‘마이프린세스’에서 김태희가 열연중인 이설의 아역 연기를 했던 전민서 양을 자신의 무릎 위에 앉히고 얼굴에 꽃받침 포즈를 똑같이 하고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내가 어린 설이가 되고파요ㅜㅜ”, “잘 어울리는데요ㅋㅋㅋ 오빠도 빨리 결혼 하시길ㅋㅋ”, “딸 바본네요ㅎㅎ 진짜 딸 생기면 얼마나 예뻐할까 눈에 보여요 보여~”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송승헌이 출연하는 MBC수목드라마 ‘마이프린세스’는 이설과 박해영이 밀월여행을 떠나는 등 둘의 사이가 점차 가까워지고 있어 앞으로 전개될 내용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송승헌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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