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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된 SBS '영웅호걸'에서는 부산에 위치한 모 호텔을 배경으로 실제 손님맞이 상황에 투입돼 룸서비스부터 초대형 연회 세팅 및 화환 제공까지 수행하며 일일 호텔리어로 맹활약했다.
연회장 세팅 등 모든 체험을 마치고 가진 평가시간에서 다음주 벌칙을 정하던 중 노홍철이 "메이크업으로 벌칙을 할거면 반만 메이크업하기는 어떠냐"고 제안했고 멤버들의 강력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스태프들의 강력한 지지로 다음주 벌칙이 반쪽 메이크업하기로 정해졌다.
'영웅호걸' 잘팀 멤버 유인나, 아이유, 니콜, 지연, 가희, 노사연은 못팀 멤버 이진, 나르샤, 신봉선, 홍수아, 서인영, 정가은과 함께 VIP 고객 영접에 나섰다. 결국 평가에서 '유리잔 먼지 체크를 전혀 안했다' '물컵 트레이를 냅킨 위에 놓았다'며 65점을 기록해 73점을 받은 못팀에 큰 차이로 패했다.
결과가 발표되자 '못팀' 홍수아 나르샤 등은 환호했고 '잘팀' 아이유, 유인나 등은 좌절했다. 노홍철은 이 와중에 "반만 나를 믿어봐"라며 '잘팀'을 조롱해 웃음을 줬다.
유인나, 아이유의 반쪽 화장은 오는 20일 방송되는 '영웅호걸' 오프닝 장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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