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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문정희가 성공적인 MC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문정희는 14일 첫 방송된 tvN 모닝토크쇼 '브런치'의 MC를 맡아 백지연, 임윤선, 공현주와 함께 호흡을 맞춰 매끄러운 진행 솜씨를 뽐냈다.
'브런치'는 시사•패션•음식 등 다양한 분야의 화제를 여성의 시각에서 조명하는 토크쇼로 매주 월•화요일 오전 10시 방송한다.
주요 코너로는 한 주간 사회 문제를 짚어보는 '핫이슈'와 주목받는 인물을 초대하는 '핫피플'이 있다.
이날 '핫피플' 첫회 게스트로 초대된 박칼린 음악감독은 '여자, 그리고 여행'을 테마로 화제의 구름투어를 소개하고 여행과 인생에 대한 생각을 솔직 담백하게 털어놓았다.
문정희는 27%(AGB닐슨 수도권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 순항중인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믿어요’(극본 조정선/연출 이재상/제작 삼화네트웍스)에서 김교감(송재호)집 첫째 딸 김영희역을 맡아 기존의 차도녀 이미지를 벗고 몸을 아끼지 않는 코믹연기를 펼치고 있다.
한편 문정희는 한예종 연극원 1기 출신, 프랑스 유학파 배우로 최근 상영된 영화 '해결사'에 홍일점으로 출연해 상대역인 설경구에 뒤지지 않는 카리스마 연기를 펼쳐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한 2009 베니스 국제영화제와 2010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영화 '카페 느와르'(감독 정성일)의 주연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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