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정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 가족들을 소개했다. 3남매 중 막내인 김유정은 언니-오빠와 함께 출연했다. 3남매는 빼어난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3남매 중 막내인 김유정은 이날 방송에서 언니 김연정 양에 대해 "우리 언니가 세상에서 제일 예쁘다"며 평소 걸그룹 원더걸스 멤버 민선예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듣는다고 자랑했다.
이어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오빠 김부근 군에 대해서는 "나는 집에서 매일 보니까 잘 못 느꼈다. 하지만 밖에 나가면 주변 사람들이 (오빠가 잘 생겼다)는 이야기들을 하신다"며 우월한 유전자 집안임을 입증시켰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그 언니에 그 동생, 그 오빠에 그 동생이다.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았다" "누구 하나 빠지지 않는 외모다. 저런 언니와 오빠가 있었으면 좋겠다" "김유정 양의 부모님은 어떤 분들일지도 궁금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유정은 영화 '추격자', '해운대', KBS2 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MBC 주말드라마로 방송중인 '욕망의 불꽃'에서 신은경이 열연중인 윤나영 역의 아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