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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공연에서 게스트 노영심에게 "원모어찬스 음악으로 같은 음악인에게 위로를 받았다"는 극찬을 받은 원모어찬스가 지난 11일 게스트로 출연한 이승환으로부터 "환경운동을 늘 생활속에서 실천하는 정지찬은 물론 박원씨와 함께 하는 원모어찬스는 멋진 팀이다. 특히나 정지찬씨가 만든 8집 수록곡 '물어본다'는 내게 정말 오래 남을 곡"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또한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MC 유희열이 "원모어찬스의 음악이 더 많이 알려져야 한다", "공연이 매진사례라니 나도 기분이 좋아진다"라고 전해 정통 뮤지션들의 '원모어찬스' 칭찬 릴레이를 이어갔다.
가요계 관계자들로부터 2010년 가요계의 '좋은 예'로 평가 받는 '원모어찬스'는 지난 11일부터 오늘 14일까지 웰콤씨어터에서 열리는 총 5회의 '원모어찬스의 어쿠스틱 발렌타인 콘서트 '조금 더 가까이...'를 지난해 11월과 12월 공연에 이어 매진으로 이어가고있다.
원모어찬스는 11일에는 이승환, 12일은 하림,윤종신과 노영심, 13일 스윗소로우, 14일에는 이적과 요조가 게스트로 출연해 공연을 더욱 빛내 지난해부터 3회 연속 매진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원 모어 찬스(One more Chance)' 의 첫 미니앨범 수록곡 '자유인'과 '널 생각해', '노래 불러', '그럴때도 있어요', 5월 발표한 싱글 '시간을 거슬러'와 럭셔리버스' 등 '원모어찬스'의 앨범 수록곡은 물론 정지찬과 박원의 솔로 노래들을 포함해 두시간여의 노래여행으로 꾸며졌다.
첫 싱글 발매 이후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친 '원 모어 찬스'는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대상 출신 선후배로(각각 8회와 19회) 작곡가와 가수로 다양한 활동을 해 온 정지찬과 보컬 박원으로 구성된 듀오이며 오늘 '조금더 가까이' 콘서트의 마지막 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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