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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가 거듭될수록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손혁’(차승원)이 ‘아테나’에 배신을 당하며 예측 불가의 상황이 펼쳐질 예정이다.
그 동안 ‘아테나’는 대한민국의 신형 원자로 개발을 저지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그러한 ‘아테나’의 모든 작전의 중심에 서 있었던 인물이 바로, ‘손혁’. ‘아테나’는 그 어떤 임무도 완벽하게 완수해내던 그가, 유일한 약점인 ‘혜인’(수애)에 의해 흔들리기 시작하자 ‘손혁’을 아테나로 이끌었던 ‘필립’을 한국으로 보내 은밀한 명령을 수행할 것을 지시한다. NTS를 돕고 있는 ‘혜인’역시 ‘아테나’의 표적이 되면서 ‘손혁’이 내릴 또 한번의 피할 수 없는 선택이 불러 올 파장이 더욱 큰 스토리 흡입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오늘 밤 방송 될 18회에는 ‘아테나’의 위협으로 위험에 처하며 분노하게 된 ‘손혁’이 첫 공식 가동을 앞둔 신형 원자로를 어떻게 할 것인지가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로 펼쳐지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점차 결말을 향해가며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스토리가 펼쳐지고 있는 <아테나>는 더욱 강렬한 전투, 더욱 잔인한 배신, 더욱 가슴 아픈 사랑으로 첩보 액션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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