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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가 거듭될수록 <아테나 : 전쟁의 여신>의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가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의 클라이맥스가 될 장면을 전통문화와 첨단과학이 공존하는 예술의 도시 경주에서 촬영했다.
<아테나>는 19부의 주요 장면들을 지난 11일부터 경주 예술의 전당,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공원, 안압지, 경주 보문단지 등 경주의 주요 관광지에서 촬영하며 드라마의 스토리와 감성을 경주 곳곳의 명소들과 어우러진 명 장면으로 탄생시킬 예정이다. 이번에 경주에서 촬영된 <아테나>는 신형원자로를 향한 테러를 준비하는 ‘손혁’(차승원)과 이를 막기 위한 ‘정우’(정우성), ‘재희’(이지아)를 비롯한 NTS요원들과 ‘혜인’(수애), ‘기수’(김민종)까지 합세하면서 한 자리에 다 모이게 된 인물들간의 격돌이 임팩트 있게 선보일 것이다.

특히 ‘손혁’과 정면충돌을 하게 되는 ‘재희’의 목숨이 위태로워지는 장면은 총격씬의 볼거리와 함께 감성적 임팩트까지 전달하는 클라이맥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테나>의 촬영에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았던 경주는 이번을 기회로 드라마 촬영지로 부상함은 물론, <아테나>가 일본 등 해외 세일즈가 유력시 되는 작품인 만큼 한류를 비롯해 관광객 유치에 큰 몫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드라마 종방 후, <아테나>의 주요 촬영장소였던 NTS 본부 세트를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공원으로 이전함으로써 더욱 큰 관광효과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경주 명소에서의 촬영으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아테나>는 전보다 더욱 강렬한 전투, 더욱 잔인한 배신, 더욱 가슴 아픈 사랑으로 첩보 액션의 진수를 선사할 것이다.
사진=태원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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