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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패」에서 진세연이 맡은 배역은 성초시의 외동딸이자 한지혜의 아역인 ‘동녀’. 첫 등장부터 한지혜를 쏙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았던 진세연은 자신의 외모에 빠져 있는 ‘자아도취 동녀’, 달이(아역 이선영 분)에게 호통을 치는 ‘진지 동녀’ 등 다양한 감정 연기로 주목받고 있다.
진세연은 방송 후 이어진 반응들에 대해 “제 또래 친구들처럼 웃기 좋아하고 밝지만 말이 많은 편이 아니라 연기를 보고 친구들과 주변분들에게 깜짝 놀랐다는 연락 많이 받았다”며 “제 성격과 다른 부분들은 동녀가 되어 마음껏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연기 하는 것이 즐겁다”며 소감을 전했다.
또한, “동녀의 명랑하면서도 밝은 모습들은 한지혜 선배들의 전작들을 보며 공부한 결과”라며 “평소에도 다양한 캐릭터를 제 것처럼 소화하시는 한지혜 선배를 존경했기에 아역으로 연기를 할 수 있다는 게 영광”이라고 밝혔다.
진세연은 14일(월) 방송된 3회 방송분에서 ‘꿩 잡아 갈 테니 까치처럼 반겨다오’라는 귀동(아역 최우석 분)의 연서에 ‘노루는 사향 때문에 배꼽을 물린다. 차라리 내 미모가 없었다면 도령 때문에 탄식하지 않았을 것이오’ 라는 새침한 답장으로 ‘조선시대 차도녀’ 로 등극했다.
15일(화) 4회 방송에서는 천둥(아역 노영학 분)의 글방인 상여막을 지켜주기 위해 천둥과 함께 상여막 귀신으로 분장해 상여막을 지키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조선시대 차도녀’와는 다른 씩씩한 동녀의 모습이 기대되는 「짝패」는 15일(화) 밤 9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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