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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과 탕웨이의 놓칠 수 없는 사랑 <만추>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31.33%), 예스 24(31.23%), 네이트 (32.50%), 인터파크(42.33%), 티켓링크 (36.46%),맥스무비(28.78%), 등 전 예매 사이트에서 예외 없이 예매 1위를 차지(2월 17일 오전 10시 기준), 2011년 상반기 흥행 판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2위와의 격차 또한 10%이상으로 개봉 주 안정적인 흥행 1위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
현빈과 탕웨이의 환상적인 커플링과 오랜만에 만나는 정통 멜로가 주는 높은 완성도 그리고 비와 안개의 도시 시애틀에서 담아낸 아름다운 영상미로 시사 이후 ‘한 번 또 보고 싶은 영화(봉준호)’ ‘가슴 찌릿한 감동이 전해져 오는 영화(신민아)’ ‘가슴이 먹먹해 지는 영화(최다니엘)’ ‘절대 못 잊을 것 같은 영화(최동훈)’ ‘긴 여운이 아주 오래도록 갈 것 같은 영화(송일곤)’ ‘가슴이 저려오면서도 행복해 지는 영화(박중훈)’ 등의 찬사가 쏟아지고 있는 <만추>.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예매 오픈 5초 만에 완전 매진 기록에 이어, 지난 2월 11일 단 한번 열린 유료 시사회에도 오픈 1시간 매진이라는 사례를 이어간 <만추>는 각종 예매 사이트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다시 한번 2011년 최고의 화제작 임을 입증했다.
특히 <만추>의 예매 1위는 설 연휴 이후 국내 박스오피스를 점령한 <조선명탐정>과 <라푼젤>의 계속되는 관객 몰이에 제동을 거는 한편, 지난 2009년 10월 개봉한 <내 사랑 내 곁에> 이후 무려 1년 5개월 만에 예매 1위를 차지한 멜로 장르라는 사실에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2007년 개봉, 2시간 30분 러닝타임의 홍콩 영화라는 핸디캡을 딛고 당당히 예매 1위를 기록하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색, 계> 이후 3년 만에 또 한번 한국 관객들을 사로 잡으며 컴백작 <만추>로 예매 1위를 탈환, 국내 최고의 티켓 파워를 입증한 여배우로 자리잡은 탕웨이의 기록도 주목 받고 있다.
영화가 공개된 이후 화제성 뿐만 아니라 탄탄한 작품성도 함께 인정 받고 있는 <만추>는 7년 만에 특별 휴가를 얻은 여자 애나와 누군가에게 쫓기는 남자 훈의 짧지만 강렬한 사랑을 그린 영화로 세대를 아우르는 감성대를 가진 멜로로 평가 받으며 17일 개봉, 관객들에게 오랜 여운이 남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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