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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2010년 크리스마스, 박유천은 연기자의 길을 가기로 결심한 동생을 위해 차를 선물했다.
이번 선물은 형 박유천이 최근 연기자의 길에 들어선 동생 박유환을 격려하기 위해 사준 것으로 알려졌다. 박유천은 동생 박유환의 드라마 제작발표회 현장을 깜짝 방문하는 등 남다른 우애를 보였다. 박유환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 출연중이다.
박유환이 선물 받은 BMW M3는 V8 고회전 엔진 장착에 스포츠카 버금가는 주행 성능으로 연예인들이 즐겨 타는 차량으로 가격은 억대를 호가한다.
누리꾼들은 "통큰 유천 인증" "억! 소리나는 선물이네.." "나도 이런 형 있었으면 ㅠㅠ" 등 부러운 시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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