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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의 아버지 한종칠 씨는 지난 15일 방송된 후지TV '슈퍼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런 저런 것을 우리가 좀 제안을 해서, 이렇게 저렇게 시정을 좀 해보자던지 그렇게 해야 하는데, 리더가 거기서 좀 책임감 없게 하나봐요. 그러다보니까 오늘날 이렇게, 소통이 잘 안되니까 (이런 상황이) 빚어진 거 같아요"라고 말했다.
한씨가 언급한 '리더'를 두고 의견이 분분한 상황. 리더라는 단어 그 자체를 두고는 박규리로 해석할 수도 있는데, 맥락을 달리하면 DSP미디어의 현 대표를 뜻하는 것 같기도 하다. 만약 박규리를 지칭했다면 파장은 더 커질 전망. 그동안 불화설에 대해 부인해왔던 카라3인 측이 처음으로 박규리의 태도를 문제 삼은 것이기 때문이다.
일본 방송에서 우리 말 멘트를 문장 중간에서부터 잘라, 본래의 취지가 쉽게 확인되지 않고 있다.
네티즌들은 “같은 멤버 규리를 비난하는 모습이 보기 좋지 않다” “이러다가 카라 멤버들 간 갈등만 더 깊어지겠다” “결국 자기얼굴 침뱉기 아닌가” 등 발언의 무책임함을 비난했다.
한편 한승연을 포함한 강지영, 니콜 등 카라3인은 지난 14일 DSP미디어를 상대로 전속계약부존재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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