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촬영 중 생일을 맞이한 최시원의 생일 파티 직찍 사진이 공개되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오랜 기간 동안 함께 고생하는 그를 위해 깜짝 파티가 준비된 것. NTS 세트장에서 촬영을 진행 중이던 <아테나> 스탭들과 이지아는 그를 위해 케익을 준비하며 생일 축하 노래로 그를 축하해주었다. 스탭들의 서프라이즈 파티에 신이 난 최시원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정우성과 추성훈의 기념 사진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은 수애를 구출하기 위해 콤비를 이루었던 화려한 액션 장면 촬영 전, 함께 기념 사진을 찍으며 현장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댄디하면서도 자유분방한 매력을 뿜어내는 정우성과 거칠면서도 순수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 잡았던 추성훈의 자연스러운 미소가 담긴 사진으로 <아테나> 촬영 현장의 훈훈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얼마전 ‘손혁’(차승원)에 의해 죽음을 당해 많은 시청자들을 슬프게 했던 이한위의 마지막 촬영 현장 사진 또한 공개되었다. 하지만 한 장의 사진으로 인해 그의 죽음에 대한 새로운 음모론이 대두되고 있다. 이한위가 차승원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는 사진이 공개되었기 때문. 죽은 줄 알았던 추성훈이 부활해 다시 한번 활약을 했던 것처럼 이한위의 죽음 역시 반전이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하지만 이번 음모론은 드라마 속 감초 역할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이한위의 죽음을 안타까워하는 시청자들의 바람이 투영된 것일 뿐 드라마 전개와는 무관하다는 것이 제작진의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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