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방을 앞둔 <아테나>를 향한 수 많은 궁금증이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가운데, 오늘 그들의 운명이 밝혀진다. 그 동안 신형 원자로 개발 저지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던 ‘손혁’(차승원)은 역사적인 첫 가동을 앞둔 원자로를 파괴하기 위해 미사일까지 동원하며 대한민국을 위협했다.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아테나> 대단원의 마지막은 ‘아테나’와 ‘혜인’(수애)의 배신으로 그 누구도 ‘손혁’의 폭주를 막을 수 없는 상황에서 ‘정우’(정우성)를 중심으로 한 NTS 요원들과 ‘손혁’ 일당의 대 결전으로 시작된다.
마지막을 앞둔 이들의 대 결전을 지켜보는 시청자들은 과연 미사일이 발사될지, 총에 맞은 ‘재희’(이지아)의 운명은 어떻게 될지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손혁’을 향해 총을 겨눌 수 밖에 없는 ‘혜인’, 그녀와 NTS를 지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손혁’을 쫓는 ‘정우’, 이 모든 것을 끝내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건 ‘손혁’ 그리고 그들과 함께 목숨을 건 결전을 펼칠 모든 이들의 마지막 순간을 오늘 밤 9시 55분 SB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태원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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