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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한국, 일본에 이어 중화권 사로잡기에 나선 박시후가 대만 팬미팅을 앞두고 숨고르기에 나섰다.
박시후의 소속사측은 오는 28일로 예정되었던 박시후의 대만 팬미팅이 올 6월 정도로 연기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는 대만에서 올 6월 방영 예정인 드라마 ‘역전의 여왕’의 현지 방영 시기에 맞춘 것으로 박시후는 6월 대만에서 팬미팅과 드라마 프로모션을 동시에 진행하게 된다.
이미 소개된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서변앓이 신드롬을 일으키는 등 대만에서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박시후에 대한 팬들의 기대는 더욱 고조될 전망이다.
대만의 한 방송 관계자는 ‘배우가 작품의 프로모션을 위해 자신의 팬미팅을 연기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며 ‘박시후의 작품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대단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박시후는 26일 중국 상해에서의 첫 단독 팬미팅을 위해 오늘(25일) 상해로 출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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