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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건 측은 "2일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입소한다. 원래 미국 시민권자라 군복무 의무가 없었지만, 시민권을 포기하고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군대를 입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오는 7일 해병대 입대를 앞둔 현빈 등 연예인들의 자발적인 군복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건의 미국 시민권 포기 후 입대는 병역에 대한 시민과 연예인의 생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유건은 의정부에서 군사훈련을 받고 전방에서 일반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이번 유건의 입대에는 지난해 12월 제대한 배우 온주완이 훈련소까지 함께 동행할 예정이다.
한편 1997년 그룹 OPPA로 데뷔해 활발히 가수활동을 했던 유건은 이후 연기자로 전향, 2006년 연기자 데뷔작 KBS 2TV '안녕하세요 하느님'의 주연을 꿰차며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맞짱' '검사 프린세스', 영화 '언니가 간다'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무림 여대생'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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