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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서울청담고등학교의 관계자에 따르면 태민은 지난달 재학 중이던 서울청담고등학교에 자퇴서를 냈다.
그룹 샤이니의 멤버로서 가수 활동에 전념하면서도 시트콤이나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서도 활잘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태민이 이전보다 더 왕성한 연예활동을 위해 재학 중인 고등학교를 자퇴했다. 이 밖의 자퇴 배경에는 그간의 연예활동으로 출석일수를 채우지 못하기도 했다.
소속사도 "학교 편입 등을 위한 자퇴 일 뿐 특별한 이유는 없다"고 전했다.
한편 태민이 속한 샤이니는 오는 3월 본격적인 일본진출을 앞두고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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