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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순 소속사 열음 엔터테인먼트의 김영일 대표는 3일 “박희순과 박예진이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라며 두 사람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박희순과 박예진은 2년 여 전 지인들과 자리에서 처음 인연을 맺었다. 배용준이 대주주인 키이스트 소속이던 박예진은 박희순 소속사 대표가 설립한 신생 기획사로의 이동을 앞두고 사이가 부쩍 가까워졌다는 전언이다.
이어 두 사람의 나이가 적지 않다는 사실에 자연스럽게 결혼설까지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관계자는 “결혼 이야기가 불거졌는데 그것은 사실이 아니다. 시작 단계이니 만큼 예쁜 사랑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해 달라”고 덧붙였다.
또 최근 박예진이 한남동 유엔빌리지로 이사함에 따라 이미 한남동에 거주했던 박희순과 ‘동네데이트’를 하는 장면이 목격되기도 했다. 박희순은 지난해 어머니와 함께 이태원에서 한남동으로 이사했다.
박희순은 '세븐데이즈'로 얼굴을 알린 후 영화 '작전' '10억' '혈투' 등에 출연하며 충무로 연기파의 면모를 보였다. 1998년 '여고괴담2'로 데뷔한 박예진은 영화 '청담보살'과 드라마 '선덕여왕' 등에 출연했으며 예능 프로그램인 SBS '패밀리가 떴다'에서 예진아씨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다. 최근 종영한 MBC '마이 프린세스'에서 오윤주 역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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