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컴백 앞둔 김형준, 시부야 역사에 앨범 커버 공개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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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501의 멤버 김형준이 8일 솔로 첫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일본 시부야에 파격적인 자켓 사진을 공개해 일본인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시부야에 공개된 사진은 한국 앨범 쟈켓 사진으로 파격적인 컬러의 믹스매치와 그룹을 연상시키는 5명의 김형준의 과감한 스타일 변신이 가장 먼저 눈길을 끈다. 한국 활동 이후 일본 활동을 앞두고 있어 일본 내의 벌써부터 뜨거운 바람이 불고 있는 것.

이번 시부야 역 광고는 AVEX와 4월 일본 발매 예정으로 진행되고 있는 김형준 日 첫 솔로 앨범 데뷔를 알리는 목적으로, 앨범 발매 한 달 전에 파격적으로 진행된 티저 광고의 개념으로, 소속사 관계자는, “4월 발매 직전에는 지하철 역사 광고 및 옥외를 비롯한 AVEX의 대규모 프로모션이 본격적으로 집행될 예정이다. 한국 활동 말미엔 일본을 오가며 앨범 프로모션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시부야는 신주쿠, 이케부쿠로와 더불어 도쿄를 대표하는 3대 부도심으로 일컬어질 정도로 1일 유동인구만 90만명이 넘는 일본의 대표적인 번화가다. 시부야 역을 중심으로 백화점과 레스토랑, 패션 몰들이 군집하여 있으며 젊은이의 거리로 잘 알려져 있는 가운데 1일 유동인구 90만 명인 시부야역 JR안 2종 광고 노출로 지난 1일부터 4주간 노출되며 1일 유동인구 90만 명에게 노출됐을 경우 4주간 2천7백만 명에게 노출되는 효과이기도.

김형준은 첫 솔로 앨범을 발표와 동시에 ‘한국을 필두로, 일본은 물론 아시아 전역의 대규모 프로모션을 준비 중으로, 현재 김형준은 솔로 첫 무대를 그 어느 때보다 훌륭히 선보이기 위해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8일 솔로로 비상을 앞둔 만능 엔터테이너 김형준(SS501)의 첫 솔로 앨범 쇼케이스는 충정로 가야극장에서 5일 오후 1시 국내외 언론과 각 관계자 그리고 각국 팬들 앞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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