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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에서 전지현의 남자친구로 깜짝 출연했던 이상엽이 이번에는 한예슬의 남자로 출연, 대한민국 최고 여배우들의 상대역을 섭렵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태어나긴 했지만>은 100만 실업시대, 레알 짠순녀와 허세작렬 청년백수의 살벌 달콤 2억 모으기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으로, 한예슬과 송중기가 캐스팅되어 이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극중 이상엽은 훤칠한 외모에 다정다감한 성격, 뛰어난 능력까지 갖춘 펀드매니저 관우 역을 맡았다. 이렇게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관우는 돈 이외엔 관심도 없는 홍실(한예슬 분)의 마음을 사로잡은 남자로, 극장가 여심을 설레게 만들 매력만점 면모를 한껏 발산할 예정이다.
또한, 2009년 3월 현역으로 입대, 2여 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지난 2011년 1월 말 제대한 이상엽은 복귀 2달 만에 드라마 <마이더스>에 이어 영화 <태어나긴 했지만>까지 연이어 캐스팅, 올해 가장 주목받는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이상엽이 한예슬의 남자로 출연, 완벽한 매력남의 면모를 선보일 영화 <태어나긴 했지만>은 2011년 초에 크랭크인, 2011년 하반기에 개봉 예정이다.
한편, 매주 월, 화 9시 55분에 방송하는 SBS 월화드라마 <마이더스>에서 장혁의 사법 연수원 친구인 한장석 역으로 출연하는 이상엽은 복학생을 연상케 하는 촌스러운 모습과 똘똘하면서도 촐싹거리는 개성만점 면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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