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2011년 가장 핫!한 신인 신소율이 토니안과 함께 케이블 음악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의 새 MC로 발탁됐다.
Yo! 하나로 광고계를 평정한 이후, 드라마 ‘정글피쉬’, 영화 ‘폐가’, 최근 ‘본죽’ cf까지 섭렵하며 신인 답지 않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신소율은 패션 프로그램 MC에 이어 생방송 음악프로그램 MC자리까지 꿰차며 브라운관을 장악하고 있다.
엠카운트다운 관계자는 신소율은 2011년 가장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고 그녀만의 신선한 매력이 프로그램의 성격과 잘 맞아 떨어져 발탁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신소율은, “학창시절 가장 좋아했던 가수 H.O.T.의 토니안 선배님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니 꿈만 같다”며, “처음으로 진행해보는 생방송 프로그램이라 많이 떨리지만 토니안 선배님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신소율과 토니안이 함께하는 엠카운트다운 첫 방송은 오는 3월10일 첫 방송된다.
한편, 신소율은 제대 후 첫 음반발매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토니안의 신곡 ‘탑스타’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되기도 했다.
경쾌한 멜로디와 노랫말로 밝고 희망적인 내용을 그리는 ‘탑스타’ 뮤직비디오에서 신소율은 토니안이 짝사랑하는 여주인공으로 출연, 그녀만의 청순하고 상큼한 매력을 어필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번 뮤직비디오 감독은 오세훈감독으로 박재범 “울고 싶단 말이야”, 민경훈 “상처투성이”, V.O.S “ FULL SYORY” 등을 제작하였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