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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한지민이 거품 퐁퐁 실험실을 오픈했다. 자연재료와 물을 혼합해 거품이 나는 천연 세안제를 만드는 게 한지민의 과제다. 그녀의 첫 번째 실험재료는 나무열매 솝베리. 한지민은 유리병에 솝프리와 물을 넣고 흔든다. 이내 열매에서 뽀얀 천연거품이 퐁퐁 샘 솟기 시작했다.
토탈 바디케어 브랜드 해피바스가 ‘내추럴 휩 클렌징 폼’ 출시로 신규 TV광고를 온에어 했다. 신제품의 주요 성분인 솝베리의 자연거품을 모델의 실제 실험으로 보여주는 게 새 광고의 스토리이다. 해피바스 간판 모델 한지민이 출연해 그녀만의 청순하고 깨끗한 자연미를 과시했다.
아늑한 분위기의 실험실. 한지민이 잔뜩 기대하는 표정으로 나무열매 솝베리를 유리병에 담아 물을 넣고 달그락 달그락 흔들어 본다. 얼마 지나지 않아 거품이 병 속에 가득 차 넘치고 한지민이 신기해 하면서 “와, 진짜 거품이 생겼네”라고 말한다. 자연을 새로운 형태로 당신에게 전합니다 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솝베리 열매가 천연 세안제 ‘내추럴 휩 클렌징 폼’으로 대체 됨을 영상으로 보여준다. 세안을 마친 한지민이 거울을 보며 더 맑고 깨끗해진 자신의 피부에 감탄한다.
해피바스의 새 광고는 모델의 실제 실험을 통해 신제품에 함유된 솝베리의 천연 거품 기능을 보여줌으로써 리얼한 정보를 원하는 요즘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고 있다. 솝베리는 천연계면활성제 성분인 사포닌이 함유되어 있어 수 천년 전부터 천연 세안제로 널리 사용된 열매이다.
해피바스 측은 “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천연 성분 세안제인 ‘내추럴 휩 클렌징 폼’의 특징을 전달하면서 고객 피부에 더 좋은 성분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해피바스의 진심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신규광고는 3월 5일부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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